의회에바란다
| 가족해체로 시골의 농산물이 도시기차역에 도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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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 | 작성일 | 2026.07.06 | 조회수 | 21 |
| 가족해체로 시골의 농산물이 도시기차역에 도착? 땅 팔아 자식공부시키는데 그 자식이 부모의 땅과 집 팔고 부모을 요양병원으로 보내는데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을 오고 겨울이 될무렵에서는 순천쌍암에서 외할머니가 어김없이 건나물이나 건 밤, 감껍데기.팥, 찹쌀, 김부각등을 보내 왔다. 순천에서 전화가 오면 기차시간에 맞추어 아버지가 종이박스 하나을 집에 가져왔다. 겨울밤에 우리에 간식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잊어버렸다. 부탄에 UNV로 갔는데 그나라 시장에서 배와 사과등을 말려서 팔고 있었다. 그리고 그나라는 향을 그냥 피우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나무가지와 잎 말린것을 잘게 부수어서 진흙으로 만든 토기에 그 나무가지와 약초등의 풀을 넣고 아침에 불을 지펴서 피우고 방안 구석구석을 돌면서 그 향을 집안 전체에 퍼지게 한다. 그 의미는 잘 모른다. 부탄에서 살면서 아침에 해가 오르는 순간에 구름이 같이 올라온다. 그시간에 이 토기에 향을 피우고 아침을 하거나 차을 한잔 마신다. 내가 수입할 수 있을까?어린 시절에 외갓집인 쌍암에 갔는데 여름밤에 동네사람들이 한 마당에 모여서 모깃불인가 마당 한가운데에 불을 피우니 연기가 났다.그리고 옥수수인가 감자을 먹기도 한다. 외갓집은 태고종 쌍암사의 스님 가족들이 사는 마을이다. 절에는 재산이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절에서 스님들이 책만 본 것이 아니라 농사도 짓고 제사을 지내는 김부각이나 강정등을 만들었다고 한다. 부탄을 가니 팀퓨에서 좀 벗어난 곳에 체리모나스트리가 있는데 스님들이 색채가 들어간 과자을 만들었다. 그 과자는 제사을 지낼때도 사용한다고 한다. 아주 먼 옛날이야기같아 이과자을 무엇이라고 부르는지는 모른다.그때 UNDP에서 근무하는 핼랜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갓었는데 그 절스님은 우리에게 하얀견직물의 천을 목에 걸어주었다.이절에는 벽에 커튼이 드리워져 있다. 커튼을 걷으니 남녀관계의 그림이 나왔다. 부탄에서는 일반 대중에게 이야기할때 깨달음을 남녀의 환희라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아마 라마불교가 원나라인 몽골로 이동을 하면서 우리나라가 몽골에 지배하에서 고려에 퍼지면서 남녀상열지사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정원을 꾸미는 문화로 기이한 식물과 바위을 놓기시작하면서 고려가 망하는 원인이 되기도 햇다고한다. 불교도 각 나라 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기독교에 대한 교육은 하면서 정작 동양의 종교인 불교에 대한 교육이 없었다.힌두교도 인도의 조각상은 남녀관계을 조각하고 있다. 한데 한국에 동남아의 불교국가에서 들어온 결혼이주민이나 근로자들을 위한 배려가 없이 이슬람에 대한 교육이 없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슬람은 아내을 네명까지 두는 종교이다. 원래는 전쟁에 나간 남편이 죽은 여자들을 돌보는 의미에서 시작은 되었다고 한다. 유럽에 화물노동자들은 이슬람인들이 중동아시아나 서유럽인들이 많다고 한다.아직 서유럽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더군다가 공산국가에서 어떠한 교육이 이루졌는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 방글라데시는 이슬람국가에 인민사회주의 국가에 힌두풍의 문화다. 들은바에 의하면 상사가 부하의 아내을 취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화물노동자들이 누구인가?그리고 에너지을 들기이전에 그들의 성에너지 분출구도 필요하다.한데 한참 공창지대을 없애고 국제결혼상담소가 유행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 휴유증으로 고생하는 한국중년남자들의 고충보다는 나이어린 외국인 이주여성의 불행만 포커스가맞추어져 방송등에 나온다. 이야기을 들어보니 아들이 청소년인데 아내가 같은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고 집을 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으면 ....그런데 이야기 듣다가 아내가 20살어리다는 이야기에 그냥 나왔다. 갈등해소에 대해서 근본적 원인도 생각하고 가족해체에 대한 생각도 해봐야 한다. 시골의 부모는 농토을 팔아서 자식공부을 시컸는데 자식은 부모의 마지만 남은 농토와 집까지 팔고 도시로 불러들이더니 마지막에는 부모을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보낸다면 누가 자식에게 기차화물에가서 농산물을 보낼까? 어머니는 어머니의 고향에 아는 사람을 통해 고추가루을 열근을 시키고 나는 기차을 타고 어딘가에 가면 그곳의 특산품을 사서 집에 온다.시작은 중학교.고등학교 졸업여행이다. 기차역에 지역신선농산물을 파는 직매장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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