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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에게 해주기만 하고 받은 것이 없다. 부모부터 조카까지
작성자 박** 작성일 2026.06.02 조회수 9
난 가족에게 해주기만 하고 받은 것이 없다. 부모부터 조카까지
나이 60을 바라보니 막막하다. 내 캐리어을 쌓았다면 하는 생각도 든다. 어머니 사정듵다가 망했다
26.06.01 21:31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난 가족에게 해주기만 하고 받은 것이 없다. 부모부터 조카까지
나이 60을 바라보니 막막하다. 내 캐리어을 쌓았다면 하는 생각도 든다. 어머니 사정듵다가 망했다.26.06.01 21:28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난 가족에게 해주기만 하고 받은 것이 없다. 부모부터 조카까지
나이 60을 바라보니 막막하다. 내 캐리어을 쌓았다면 하는 생각도 든다. 어머니 사정듵다가 망했다.26.06.01 21:25l박향선(na4amich) 검토 전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우리;딸은 내가 나이가 60을 바라보는 것을 알까?나의 노후 준비을 해야 할지? 딸의 뒷바라지을 해야 할지 걱정이다. 몸은 점점 안좋아진다. 걷는 것도 힘이 든다. 그렇다고 누가 나을 맛있는 것을 사주는 것도 아니다.

애아빠는 나을 사랑해서 애을 갖게 한것이 아니다. 벌하는 의미로 애을 갖게 한 것이다. 여자나이 40대을 바라보면 갱년기 준비을 위해 몸을 보호하는 나이이며 내친구줍에 한국해외봉사단에 봉제 분야로 다녀온 김현정은 35세에 결혼을 하면서 선언을 했다. 나는 나이가 있어서 애을 안갖는다고..남편의 나이가 40세라고 했다.

애아빠는 나에게 이야기 햇다. 자기와 결혼을 하면 제사때문에 신경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그것이 무슨 말인가 햇다. 나중에 보니 홀어머니가 애아빠을 키우고 아버지가 없다고 했는데 서울에 작은 아버지가 살고 경찰이라고 이야기 했다.

우리 어머니는 평소에 홀어머니 밑에서 큰 사람은 사위로 안둔다고 했다. 그런데 창호의 편을 들면서 나이가 어리니 졿다고 기술도 있으니 너을 나이가 들어도 벌어먹일것이 아니냐고 했다.만나지 않게다는 돼도 창호편을 들며 만나라 했다.

나 창호가 외국어도 하고 아프리카도 나간다고 해서 만났다. 나와 외국에 같이 나갈길 바래서...엄마가 소개해준 사람들은 집은 있어도 빵점이다.그냥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사귀어 보는 것인데 너무 거리을 둔 것 같다.왜 나는 너무 고지식하게 생각을 한 것인지...유럽인들이 자기네들은 국제결혼을 한다고 이야기을 해주엇는데도 나는 백인을 사귀어 본적이 없어서 두려웠다.

방글라데시을 같이 간 최정실이라고 그 친구는 경기대을 나왔는데 학교에서 외국어학원을 다니면서 흑인선생에게서도 사사을 받았고 즐겁게 지냇다고 한다.난 방글라데시에서 브리키쉬카운실에서 영어선생들을 보니 백인이기는 해도 인도국적의 영국인도 잇었고 아프리카 에서 온 백인으로 박사들도 브리티쉬카운실에서 영어선생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었다.

대전교육청에 대전에 브리티쉬카운실 지점을 유치하자고 제안했다.긍정적으로 받아 주었는데 신탄진쪽에 영국의 킹스컬리지 스쿨이 들어왓다는 이야기을들었다.

국제기구에서 일하자면 배우자가 참 중요하다. 이젠 나가지 못한다. 아니 더 위험해진다. 내가 더이상 필요가 없으면 나락으로 떨어진다, 부산에 내려가기전에 전국매일신문사가 갈마동쪽이라 그쪽에 집을 얻어서 살려고 돈을 빌리려고 여기저기에 이야기을 했다. 너무 적은 돈이지만 그래도 코바4기 동기가 돈을 좀 부쳐 주었다.원래 전국매일에 7월1일부로 출근이 예정되었는데 ..그냥 어쩌다 보니 부산에 있게 되어 애까지 낳고 대전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산역 찜찔방에서 새벽에 잠시 나간적이 있다.지난번에 부산역에 가니 그 찜질방이 없어졋다.그리고 예전과 달리 자유스러운 분위기도 아니고 좀 .....마트는 여러군데가 생겼다.길거리에서 팔던 햄버거등도 안팔고 ...좀 분위기가 다르다.

부산역 앞에는 호텔들이 다 들어섰다. 그런데 피시방은 환한 곳이 별로 없다. 우리가 대학시절에는 과 끼리나 써클 끼리 동료들이 부산에 단체로 여행을 하던 시기다.

딸에게 무엇이라고 이야기을 해 줄까?난 딸이 알바을 하면 얼마을 받는지 나에게 이야기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안그런다. 보여주지도 않는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한다. 그래도 알바을 해서 얼마 버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이번에 어버이날 선물도 안해주었다.난 그래도 금목걸이을 생일 선물로 준비해주었다.

딸이 어려서도 홈플러스등에서 은목걸이등을 사서 주기도 했다.걸스카웃 야영대회을 하면 그 대회장에서 한쪽에서는 악세사리을 팔기도 했다. 에던공업사라고 말이다. 대학다닐때는 작은 브로치등을 자켓에 꽃기도 했다.딸이 그전에는 안그랬다.내가 일을 다녀오면 거실도 치워두고 햇다. 가끔 설겆이도 하고 욕시을 치우라고 이야기하면서 오만원을 주기도 했다.

그런데 고3되더니 자기 고3이라고 거뜩만 하면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집안일을 안도와주었다. 그리고 그뒤에 가연이라고 충남대 의대 수학과외선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처음에는 허술하게 옷도 입고 시골애같이 하고 있더니 나중에 한 8개월뒤에 보니 아주 말쑥한 숙녀가 되었다. 한데 우리애가 입는 옷은 군복같이 점점 이상하게 안그랫는데 허술해 보이는 것이었다.원래는 확률과 통계까지 가르치기로 했는데 우리딸은 2-3점밖에 안된다며 4점자리도 안가르쳐서 내가 항의을 하고 햇다. 원래 수능은 고3학년 일학기까지 성적이 반영이 되는 교과전형으로 원서을 지원해서 2학기에는 수학과외을 안해도 되었다.한남대는 수시전형으로 들어가서 ..수능은 엄망으로 봤다고 햇다. 그때 무슨일이 \딸에게 진행되고 있었는데 딸은 나에게 이야기을 안했다.
단지 흥국생명에 다녔다는 언니가 딸을 과외을 시키는데 수능을 앞두고 과외선생이 안좋게 해서 과외선생을 바꿀수도 없고 힘들었다는 이야기을 해서 그게 무슨소리인가 했다.혹시 쿠팡도 이가연선생과 같이 갔던 것은 아닌가 싶다. 전화기을 잡고 한시간을끌면서 이야기 한 것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싶기도 하고 중남대 의대생이라는 것이 맞나 싶기도 하다. 교차로에서 과외선생을 소개 받아서 했었는데 말이다.

지금의 행동으로는 인사도 없이 자기생각대로 한다면 나는 딸을 가르칠 수가 없다. 내가 나이가 60을 바라보니 나의 노후도 준비해야 한다. 딸이 너무 인사가 없다. 예전에는 안그랫다. 인사도 하고 내가 집에 들어오면 문을 열고 내다 보앗다. 얘는 예의가 없다. 자기 주장만 한다.남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자기의 아야기을 해야하는데 자기 이야기만 한다. 꼭 어느 친구와 비슷하다. 그러다 끝가지 안들어주면 약간 삐친다. 대화란 서로 의 생각을 나누는 것인데 일방적으로 주입식은 아니라고 본다.

부산은 독서토론교육을 시킨다. 대전과 다른 교육이다. 그래서 한밭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토론교실에 참여시켜 일년 정도을 다녔는데 지금은 이 과정을 안하고 있는듯하다. 아마 이 독서 토론교육때문에 부산지역에서 정치인이 많이 나오고 대통령도 나오나 싶다.

집세이야기하다가 좀..내가 아프다....누구에게도 이야기 못하고 딸은 자기 생각만 한다. 자기을 왜 낳낳았냐고 난리다. 나는 어머니에게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 남동생인 병준이가 그런 노래을 불렀다. 아이고 어머니 왜나을 낳으셧소,,,예전에 방글라데시에서 돌아왓을때는 가족끼리 노래방을 갔는데 다들 힘차고 잘 부르고 나왔었다. 어떻게 우리집이 이렇게 변했는지?

아예 예전에 우리 옆집에 경호네는 경호어머니가 이혼을 햇는데 아예 자기 어머니을 못만나게 했다고 한다. 그래도 나는 조카들이 어머니을 만나는 것이 좋을 듯 햇는데 그게 교육에는 안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판단력이 생기지 않았을 때는 불만족이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늦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자기가 당해 봐야지 알 수있지?한명은 내 대학에 유네스코 학생회 친구가 보일때가 잇고어쩔때는 코바 방글라데시 동기가 보일때 있고 다른 한쪽으로는 내 중학교 동창인 문선숙이 보일때도 있다. 사람이란 다 비슷한 면이 있을수도 잇지만 ...한데 자라오면서 먹던 음식은 ...

딸이 충남중학교 가야금부 애들과 어울리면서 여진친구집에서 막창을 구워서 먹었는데 맛이있엇다고 나보고 막창을 먹으러가자고 해서 깜짝 놀랫다. 술안주나 먹고 집에서 먹는 음식이 아니라서 말이다. 그 친구와 어울리지말라고 신신당부했다. 그러나 사단이 벌어졋었다.

어딜가나 식사 예절이 중요하다. 예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어디가서 대우도 못받는다. 각 가정에서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비지니스 예절은 집안에서 밥상머리 교육부터라는 생각이다. 요새 딸은 밥을 먹으면 그릇을 치우는 법이 없고 맛이 있든 없든 맛이 있네요 ...인사을 할 줄 모른다. 이것이 아마 학교에서 급식을 하게 되면서 가정에 밥상머리교육이 사라져서 라고 생각이 든다.

코로나가 처음 시작될뗴 딸이 돼지등뼈해장국을 해달라고 해서 집에서 해주니 처음에는 학교 급식보다 못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너무 맛있다고 가끔씩 해달라고 했다.난 들께가루을 듬뿔넣는다.그럼 고소하다. 밖에서 파는 것은 국물이 시원한데 나는 여기에 들깨가루을 넣는다.

아이을 키우면서 요리책을 사서 곁표지가 찢어질 정도 로 보앗었다. 이젠 딸이 어떤 엄마가 될지 생각해본다. 머리로만 엄마인지 ....가슴으로 엄마인지....서류상 엄마인지...돈만 따지는 사람인지

미국에서는 성인이 되면 개인의 은행게좌는 개인이 관리을 한다고 한다. 한국은 부모가 많이 해주고 30대40대도 아직까지 아파트 대출금이나 아이들 교육비을 대는 분들이 한국에는 많다고 한다.자식들이 이사을 하면 전자제품이나 선물도 하고 말이다.

아버지가 살아잇다면 무슨말을 할까? 아버지는 여자가 큰소리 치는 것을 안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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