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인프라과장 이명미입니다.
조희옥위원님 질의해 주셨는데요. 혹시 간단하게 조금 답변드리고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 방문 드려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복합 청사 사업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 것 같고요. 현재 진행되고 있어서 전체적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저희가 2015년부터 공공 위수탁 개발로 저희가 민자사업이 아닌 SH, LH 공동 수탁 개발을 하려고 하였으나 시대가 흘러가면서 GTX-C 사업이 똑같습니다 이것도 2016년부터 국가철도망계획에서 쭉 흘러오다가 2024년도에 민자적격성도 통과하고 바로 착공이 들어간 실제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 사업으로 갔고 저희 양재역에도 GTX-C 양재역이 확정이 되고 여기에 커다란 수직구가 저희 구청 마당 보건소 앞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강제수용이다시피 한 국가 정책에 맞춰서 저희 청사에 1700㎡가 수용이 되고 그래서 복합 청사 사업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여기에다가 물가 상승이란 악재에 더해서 도저히 위수탁 개발 재정 방식으로는 갈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저희가 2023년도에 기본구상용역을 해서 민자사업으로 바로 전환을 하고 민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저희가 GTX-C 사업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환승센터가 청사 안에 위치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거점시설이 들어서면 좋겠다고 해서 같이 기본 구상을 하게 되었고 그 사업을 끼고 있으니까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이 사업의 사업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민자를 유도하기 위한 공간혁신 구역으로 지정을 해 주셨습니다, 2025년도에.
그러다 보니 좋은 호재가 생겼습니다. 건축도 일정 사업 용적률을 갖출 수 있는 자유로운 민자가 제안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마련돼서 저희가 2025년도에 민자 제안자가 사업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기획예산처에서 대상 시설 민자적격성 심의도 통과를 시켜주고 지금 현재는 민자적격성 의뢰를 완료를 해서 내년 4월까지 진행을 할 것이고요.
그리고 앞으로 이게 종착역이 어딘가 궁금해하셨는데 일단 정부에서도 GTX-C가 성공적으로 제때 2032년에 개통을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청사 안에 있는 환승센터가 굉장히 중요한 시설물로서 정부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대로 준공이 돼야지만 여기에 광역 거점 수도권의 교통난 해소에 양재역이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함께 국토부, 철도국이라든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 여러 부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도 2025년도에 신설이 되고 청사팀이 현재 열심히 지금 민자적격성에 대한 보완 조사와 서울시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열심히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 과업을 수행할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위원님께는 따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