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국장 홍희숙입니다.
조희옥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서초 AICT센터 운영 중에 저희가 이번에 데모데이로 9700만원 편성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주시는 내용으로 파악을 했고요.
이 대모데이 같은 경우에는 저희 AICT 우수센터에 입주 기업들이 있고 저희가 아시다시피 2024년에 AI 특구로 지정이 되었고 올해 2월에 또 ICT진흥지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ICT진흥지구는 서울시에서 지정을 했는데 일단 지정이 됐다는 것은 기초적인 발판은 마련이 되었다고 보고 그것을 어떻게 키워나가고 성장을 시켜서 기업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해 나가느냐 그게 관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분들도 그런 것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시고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요. 그래서 이 9700만원 데모데이 같은 경우에는 저희 AI기업 그다음에 투자기관, 기업, 유관기관인 카이스트나 그런 서울시 AI 허브까지 한 10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전국적인 지금 행사로 하고자 예산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이게 저희가 사전에 위원님들께 이 사항을 사전 설명드리는 과정에서 이 비용이 이렇게까지 나와야 되느냐 그런 질의를 하신 것으로 궁금해 하시는 것으로 저희가 이해를 해서 사전에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서초가 AI 특구고 AICT 벨트가 조성이 된다는 것을 전국적으로 알려서 여기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우수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사항과 알리면서 투자가 또 유치가 되고 그런 발판을 마련하고자 데모데이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내용은 기업들이 발표와 시연 그다음에 투자 상담, 전시체험부스 운영, 전문가 강연까지 하루 종일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사항을 말씀드리고 이 사항을 하는 목적은 저희 서초에 AICT 벨트를 알리고 그다음에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현재 입주해 있는 기업들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를 유치하자는 그런 뜻에서 진행되는 사항이라는 것을 일단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저희 스마트도시과에서 하는 그런 스마트페스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런 경우입니다.
저희가 현재 서초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런 기업과 AI 관련된 그런 사항들을 널리 알리는 그런 장을 마련하는 그런 행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 라이프위크전시관 운영은 저희가 관내에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혁신 기업들이 참여하는 공동관을 조성해서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그러니까 세 가지 다 사실 저희 서초구의 AI에 대한 그런 진심을 알리는 것도 있고 또 관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홍보하고 주민들도 또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게 목적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