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아까 그것은 설명이 되셨고요.
3년간 평균이 아니라 지금 현재 2025년도 사용한 것 8월 31일까지 한 것도 2025년 예산에 거의 다 소진이 됐는데 그렇다면 9월, 10월, 11월, 12월 4개월이 남았잖아요. 그럼 무조건 부족한 것이지요, 올해 것도. 그런데 부족한 데다가 또 적게 10%를 감액을 했다? 이것은 3년간 평균 낸다는 방법은 잘못된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우선순위에 밀렸다고 하는데 아니 출산 장려하는 이 부분이 최우선순위지 그게 우선순위가 밀렸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물론 건강관리과장님이 예산 책정을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기획예산과 사람들이, 그 생각을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총괄 질의 때까지 면밀히 검토하고 올해 출생률이 작년에 비해서 얼마 정도 늘어났는지 그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근거를 가지고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지 막연하게 지난 3년간 코로나 시절 그때 아기들 별로 안 낳았을 때 출생률을 가지고 지금 3년간 평균하면 오히려 올해 예산도 지금 다 소진돼서 부족한 부분으로 보이는데 ‘내년에 이렇게 예산이 잡혀서 우선순위에 밀렸다’, ‘나중에 어떻게 해보겠다’ 이것은 방법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총괄 질의하기 전까지 예산편성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하셔서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