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지금 도시디자인과에서 공공시설에 대해서 유휴한 그런 용역을 한다는 예산으로 사실은 저희 재건위에서 좀 삭감을 했던 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논리적으로 서로 틀릴 수 있는데 다른 위원님 같은 경우는 각 부서마다 가장 필요한 적재 적합한 장소라든지 이렇게 일자리경제과에서 필요한 장소 아니면 아동청년과에서 필요한 장소가 있을 텐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보면 시설이 비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활용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 부서에서 제대로 처리를 못하는 것이지요.
그랬었을 때 제3자적인 입장에서 전체적인 공공 시설물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결국 제가 말씀드린 이 창업스테이션 같은 경우도 1년에 5000만원 예산을 낭비하지 아니하고 그 유휴 공간을 찾아서 아니면 기부채납을 받아서라도 하게 된다면 예산이 절감될 것이다, 하는 이런 데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결과물도 결과물이지만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그래서 아까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보증하고 하는 것 지금 현실적으로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냥 장사가 안 돼서 어려워서 이자도 못 내서 코로나 때 했던 빚냈던 것도 못 내서 거의 파산 직전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요즘은 중소 음식점들 같은 경우는 회식문화가 사라져서 단체로 오는 수입이 없어요. 그러면 낮 시간 점심 반짝하고 나면 그것은 임대료 이런 것도 감당하기 벅차다고 하는 그런 사항이고 전체적으로 사회가 경제적으로 다운돼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줄일 것은 줄이고 오히려 그런 쪽에 더 지원되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좀 더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또 한 가지 더 거기 우리 유통 및 직거래장터 관리 운영이 있어요, 234페이지. 제가 행정복지에서도 많이 지적을 했었는데 이 부분도 나름대로 보면 우리 일자리경제과장님이 많이 노력하는 것이 보여요. 현수막 같은 것 설치하는 색상이라든지 디자인도 새롭게 하려고 그러고 열심히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여기가 어려운 게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했던 천막들 다 설치해 놓지만 빈자리가 여기저기 비어져서 좀 이것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차라리 줄여서 좁혀서 하든지 해야 될 텐데 상권을 활성화시키는데 이런 빈자리가 있으면 그것도 안 되는 부분이 있고, 또 한편으로 가격 같은 부분에도 우리가 거의 1년에 7000여만원을 지원하는데 그분들이 지방에서 1박 2일로 오거든요. 1박 2일로 와서 자고 숙식을 하게 되면 그 경비가 사실은 임대료 안 내고 공짜로 와서 한다고 해도 결코 그 경비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에요. 또 그리고 지역에서 자기가 다른 일을 하게 되면 그 인건비도 또 있는 것이고, 이래저래 하면 수익성도 별로 없고 하다 보니까 점점 처음에 해 보려고 했던 데에서 점점 더 위축되고 해서 점포도 비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일부 되는 부분도 있기는 해요. 축산업 같은 경우 잘 되고 또 지역에 있는 여기 멀리에서 안 오고 남서울 이런 농협이라든지 하는 데에서는 잘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되겠다 혹시 과장님 생각은 그런 것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세요? 어느 정도 지나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