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맨발흙길 유지관리 위탁용역 관련해서 참 여러 가지 말씀들이 많고 지금 정원여가과에서 길마중 초록숲길 유지관리 용역 하는데 똑같이 1억을 올리셨고요. 맨발흙길 여기 몇 개 근린공원, 반포근린공원, 문화예술공원 똑같이 이렇게 1억을 올렸어요.
그러니까 푸른도시과에서 올린 것은 일단 인건비가 3명이고 날짜도 298일 적용을 했고 정원여가과에서는 320일 거의 1년을 거의 다 했다고 볼 수 있어요. 인건비도 그렇고 여기는 두 사람으로 하고.
그러면 연장 길이를 보거나, 여기 정원여가과는 한 곳이지요, 어찌 보면 이어져서. 그래서 앞으로 연장되는 3.7km까지 해서 이렇게 1억을 하시겠다고 하고 2명으로 되어 있고. 참 이런 것들이 저는 뭐냐면 맨발흙길 같은 경우에는 어느 한 쪽에서 이렇게 유지관리하는 게 맞지 물론 뭐 공원이라고 해서 푸른도시과에서 꼭 해야 된다 아니면 녹지 쪽에 관련돼서 이렇게 해야 된다 이런 것도 좀 문제가 있다고 보여요.
그래서 황토길, 맨발길이다 하면 어느 한 부서에서 좀 관리를 하면 이것 또한 보세요, 푸른도시과에서 위탁용역 주는 게 반포근린공원하고 문화예술공원, 양재근린공원, 양재천근린공원이란 말이지요. 그러면 문화예술공원, 양재천근린공원, 양재근린공원 이 3곳은 굉장히 인접해 있는 곳이에요. 우리 반포근린공원도 한참 떨어져 있고. 왜 이런 것들을 부서에서 서로 협의를 해서 유지관리를 하시든 어느 한쪽에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차량 임차도 보면 이렇게 차이가 나요, 어쨌든. 이런 것들도 보면 제대로 이렇게 요일이나 이런 것들을 해서 산출이 됐는지 이런 것들도 좀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공원 같은 경우는 굉장히 긴 황토로만 되어 있지 않아서 거기는 정말로 청소만 해 주면 되는 곳이에요. 물론 황토로 되어 있는 곳은 위에 캡까지 씌워져 있어서 눈비가 와도 거기는 어찌 보면 이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렇다면 대체적으로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청소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것 뭐 이런 것들이란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한 부서에서 맨발황토길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좀 관리가 되는 게 맞다. 아니면 아니면 권역별로 하든가요.
그리고 제가 이따 길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시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
제 질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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