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조건

서초구의회▼

9대▼

346회▼

본회의▼

제346회 서초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식▼

관련 첨부 파일

관련의안

의안명
발의일
발의자
발의의원
별첨자료
이전회의록
이전 회의록이 없습니다.
다음회의록
본회의
  • [본회의]
  • 제346회 서초구의회(임시회)
  • 개회식
  • 서초구의회

일       시

2026년 01월 13일 (화) 오전 10시

장       소

본회의장

개식순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 04분 개식
의사팀장 송주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46회 서울특별시 서초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선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고선재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전성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세로 우리 앞에 놓인 과제들을 담대히 헤쳐 나가, 구민 모두의 삶에 희망과 변화가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서초구의회 16명의 의원들은 주민의 일상이 곧 의정의 출발점이라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구민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민생 문제는 미룰 수 없다는 책임감으로 필요한 곳에 제때 닿는 의회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공동주택 지원을 소규모 단지까지 확대하고,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생활과 직결된 입법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서울시 조정교부금 제도 개선과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지정 문제 등 구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분명히 해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더 청렴한 서초구의회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청렴한 의정문화 정착을 위한 조례와 실천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의회 가운데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42만 서초구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의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새해가 되면 수많은 계획과 약속이 제시됩니다. 우리 의회는 이러한 계획이 종이 위의 선언에 그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하루 속에서 완성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이들의 통학길은 더 안전해졌는지, AI 대전환의 시대에 청년들에게 기회는 열려 있는지, 어르신의 하루는 외롭지 않은지 이러한 질문을 늘 마음에 두고 구정을 점검하며, 민생 앞에서는 한순간도 머뭇거리지 않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는 제346회 임시회는 새해 구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구민들과의 약속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충분히 담겨 있는지 살펴보시고, 계획이 현장에서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위축된 주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민생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양재 AI특구와 고터·세빛 관광특구가 서초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도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요즘 정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라는 말 대신 ‘지방정부’라는 표현을 자주 쓰고 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미이자, 주민의 삶에 대해 더 큰 책임이 요구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정부의 시대를 맞아, 집행부와 의회는 서로의 역할을 핑계 삼을 수 없습니다. 집행부는 정책의 성과로 책임을 증명해야 하고, 의회는 견제와 점검을 통해 그 책임이 끝까지 완수되도록 해야 합니다. 두 축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구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제9대 서초구의회 임기의 마지막 해입니다. 서초구의회 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주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지겠습니다. 주민과 약속한 과제를 완주하며, 성과로 답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송주하
이상으로 제346회 서울특별시 서초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 13분 폐식

질문제목

질문자

관련 내용

질문자

질문제목

질문회의록